국내 개원의·병원장을 위한 페이지

원장님을
AI-native M.D.로
만듭니다.

한 사람이 기억하고 추적할 수 있는 양에는 끝이 있습니다. 그 끝을 병원의 구조로 옮깁니다. 여러 환자의 진료가 동시에 진행되고, 각각이 어디까지 왔는지가 한 화면에 남습니다. 원장님의 기준은 첫 환자에게 쓴 밀도 그대로 마지막 환자에게 닿습니다.

진단과 최종 임상 책임은 그대로 원장님에게 있습니다. 저희가 늘리는 것은 그 판단이 닿는 범위입니다. 차트는 끝난 일을 적습니다. 저희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을 다룹니다.

예약, 접수, 상담, 준비, 시술, 퇴원 단계와 운영 누락 16건, 오늘의 예약·시술 리스트를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AetherHeal Clinical OS 접수현황 화면

시작된 일과 끝난 일을 한 화면에서.
운영 누락 16건, 미완료 팔로업, 다음에 볼 환자.
화면은 데모 계정의 합성 데이터입니다.

01 · 진료 현장의 장면

01

원장님의 하루가
멈추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병원의 하루를 일곱 층으로 갈라 봤습니다. 왼쪽은 저희가 진료 현장에서 직접 본 것이고, 오른쪽은 저희가 데려가려는 곳입니다. 모든 병원이 왼쪽 같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해당하는 줄이 있는지는 원장님이 판단하실 부분입니다.

축 하나가 일곱 층을 지납니다.
그 축이 멈추면 층 전체가 멈춥니다.
층마다 자기 동력을 가집니다.
원장님은 축이 아니라 기준이 됩니다.
  1. 1층

    판단이 모이는 곳

    실장님이 진료실 문을 열고 “원장님 이건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묻습니다. 하루에 몇 번인지는 세어보신 적 없으실 겁니다.

    물어볼 것이 문 대신 목록에 쌓이고, 원장님이 보실 때 순서대로 있습니다.

  2. 2층

    말이 전해지는 곳

    상담실에서 정한 것을 시술실에 말로 전합니다. 바쁜 날에는 그 말이 한 다리를 더 건넙니다.

    상담실에서 누른 것이 시술실 화면에 그대로 떠 있습니다.

  3. 3층

    손이 움직이는 곳

    시술 직전에 “이 환자 뭐 하기로 했죠”를 다시 묻고 시작합니다.

    묻지 않고 시작합니다. 방금 정해진 것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4. 4층

    환자가 지나가는 곳

    대기실 환자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 데스크와 간호사와 원장님의 답이 다릅니다.

    환자 이름 옆에 지금 단계가 있습니다. 세 사람이 같은 답을 합니다.

  5. 5층

    고쳐 주는 곳

    상담을 듣고 “그건 이렇게 설명해야 해”라고 고쳐 줍니다. 다음 주에 같은 설명이 또 나옵니다.

    고쳐 주신 말이 상담 화면에 남아 다음 환자에게 그대로 나갑니다.

  6. 6층

    세어 보는 곳

    이번 달 초진이 몇 명이고 예약이 몇 건 빠졌는지는 정산할 때 압니다.

    오늘 저녁에 압니다. 어디가 밀렸는지까지 같이 보입니다.

  7. 7층

    도구가 붙는 곳

    통역 앱, 촬영 장비, 문자 발송. 각각 로그인이 따로 있고 화면이 따로 있습니다.

    새 도구를 들여도 환자 한 명 화면 안에 붙습니다. 창을 하나 더 열지 않습니다.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일이 시작된 기록은 남는데, 끝난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02 · 첫 번째 폐쇄 루프

02

한 건이 들어와서 닫히기까지, 원장님은 승인만 합니다.

전체를 한 번에 옮기지 않습니다. 흐름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아래는 금요일 저녁에 들어온 영어권 환자 문의 한 건을 따라간 것입니다.

  1. 01

    문의가 들어온다

    금요일 저녁 8시, 영어권 환자가 병원 채널로 문의를 보냅니다. 진료가 끝난 시간이라 아무도 보고 있지 않지만, 그 순간 한 건으로 잡힙니다.

  2. 02

    맥락이 모인다

    환자가 영어로 쓴 내용이 실장님이 읽는 한국어로 정리되고, 원하는 시술과 희망 날짜, 이전 방문 여부가 한 장에 모입니다.

  3. 03

    다음 작업이 올라온다

    병원이 미리 승인해 둔 범위 안에서 답변 초안과 가능한 시간이 올라옵니다. 가격 협의나 시술 적응증처럼 범위 밖 질문은 답하지 않고 그대로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4. 04

    사람이 확정한다

    월요일 아침, 실장님이 초안과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을 확정합니다. 예약 시스템에 쓰는 일은 지정된 직원이 하고, 시스템은 그 제안과 확인과 실행을 상태로 들고 있습니다.

  5. 05

    상태로 닫힌다

    환자가 답을 받은 것으로는 닫히지 않습니다. 예약이 병원 예약 시스템에 확정으로 남았는지까지 확인되고 나서 그 한 건이 닫히도록 설계했습니다.

루프는 사람의 확인을 거쳐야 종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임상 판단이 걸린 지점은 그 권한을 가진 의사에게 올라가고, 시스템이 스스로 임상 판단을 끝내지 않습니다.

2026.08.09 기준. 위 흐름은 저희가 설계한 첫 루프입니다. 병원 시스템에 직접 쓸 수 없는 구간은 지정된 직원이 실행하고 시스템이 그 상태를 추적하는 방식으로 운용하며, 자동으로 처리된다고 적지 않습니다. 외부 기관 배선 사례와 정량 성과는 검증되기 전까지 게시하지 않습니다.

03 · 두 개의 문

03

문은 두 개,
기준은 하나입니다.

병원의 예약·차트·CRM·메시징을 건드려야 하는 일인가. 이 하나로 갈립니다.

예약·차트를 건드리지 않는 일 · 오늘 시작

Dockie-talkie · 의료 통역

외국인 환자와의 대화가 우리 채널 안에서 시작하고 끝납니다. 병원 시스템을 열 필요가 없어 연동 점검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통역 결과의 확인은 진료 중 의료진이 하시는 것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월 149,000원 · VAT 포함
의원 단위 정액
미팅 없이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
Dockie-talkie 보기

상담 예약 없이 바로 열립니다.

예약·차트를 건드려야 하는 일 · 점검 후 시작

Clinical OS · 병원 흐름 전환

병원의 기준 시스템 위에서 상태가 바뀌어야 루프가 닫힙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를 넣기 전에 도입 점검을 먼저 합니다. 병원마다 배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병원당 계약 · 점검 후 범위 확정
산출물은 도입 점검 보고서와 설정값
병원별 맞춤 코드는 만들지 않습니다
도입 점검이 무엇인지 보기

범위와 조건은 점검 결과와 함께 정합니다.

2026.08.09 기준. 표시된 금액은 Dockie-talkie 한 가지에만 해당합니다. 점검이 필요한 쪽의 조건은 병원마다 다르며, 점검 전에는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04 · 책임 경계

04

자동화는
원장님 확인 앞에서 멈춥니다.

병원 업무를 건드리는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은 경계입니다. 저희가 스스로에게 건 제약을 먼저 적어둡니다.

승인은 의사가 합니다

다음 작업 제안은 의료진 확인 전에 실행되지 않도록, 확인이 없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예외와 교정도 의사가 합니다

의사가 다음 작업 제안을 수정하거나 기각한 기록이 남습니다. 그 기록이 다음 동작의 기준이 됩니다.

진단하지 않습니다

임상 판단과 최종 책임은 의사에게 있습니다. 제품은 진단·치료 결정을 독립적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기존 차트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EMR을 교체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쓰시던 기록 체계 위에서 상태와 권한과 근거를 맞춥니다.

위 항목은 제품 설계 원칙이며 규제 인증이나 임상 성능 주장이 아닙니다. 임상 안전성 문서 보기 →

Two ways to start

다음 행동은 둘 중 하나입니다.

예약·차트를 건드리지 않는 일

오늘 혼자 시작하기

외국인 환자 통역부터 보시겠다면 미팅이 필요 없습니다. 가격과 조건이 페이지에 다 적혀 있습니다.

예약·차트를 건드려야 하는 일

15분 상황 점검 통화

병원 흐름을 건드려야 하는 일이라면, 먼저 15분만 통화합니다. 어디서 끊기고 있는지 같이 짚어보는 자리이며, 자료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통화는 판매 미팅이 아니라 상황 점검입니다.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